흩어진 문의를 하나의 이력과 판단 체계로.
WBL · VIVOIR / 고객 접점
제품은 달라도,
기록은 똑같이 끊겼습니다.
주얼리와 가정용 마사지 디바이스. 구매 동기와 문의는 달라도, 고객 이력이 채널 사이에서 끊기는 문제는 같았습니다.
운영 매뉴얼·응대 스크립트부터 대시보드·AI 도구의 기획, 설계, 제작, 운영까지 직접 담당했습니다.
매뉴얼 · 응대 스크립트 · 대시보드 · AI 도구 · 설문개선 전
할 일을 찾느라,
정작 해결할 시간이 줄었습니다.
없음
매시간 채널 순회
판매·문의 채널을 하나씩 열어 미답변과 수집 상태를 반복 확인했습니다.
답변 기준 재검색
정책과 이전 응대가 흩어져 답변마다 다시 찾고 처음부터 써야 했습니다.
엑셀 집계 후에야 발견
상품별 반품·불량 건수는 데이터를 내려받아 가공하고 엑셀로 집계해야 했고, 최종 결과까지 2—3일이 걸렸습니다.
수집 → 판단 → 분류 → 개선
문의 수집부터
개선 안건까지.
수집·집계·정책 검색은 도구로 넘기고, 담당자는 실제 문의와 예외 판단에 집중했습니다.
운영 기준 반복은 자동화 → 판단은 사람에게 ↓
처리할 문의와
이슈 상품부터 봅니다.
평일 09:00—20:00 동안 WBL 16개 채널은 매시 00·30분, VIVOIR 13개 채널은 15·45분에 취합됩니다. 원본 데이터 가공과 엑셀 집계까지 2—3일 걸리던 결과도 대시보드를 열면 이미 데이터화되어 있습니다.


정책 근거와
답변 초안을 함께 봅니다.
AI가 170개 등록 지식에서 조건·절차·출처를 찾아 답변 초안을 제시합니다. 담당자는 예외 조건과 최종 응답을 검토합니다.


확실한 리뷰는 자동 답변,
애매한 리뷰는 사람 검수.
AI가 감성과 문장을 분석해 확실한 리뷰는 자동 답변하고, 브랜드 판단이 필요한 리뷰는 사람 검수로 보냅니다.

응답을 자동 집계해
다음 개선을 정합니다.
설문을 외주에 맡기고 응답을 따로 정리하던 일을 줄였습니다. 필요한 순간 직접 배포하고 응답·만족도·자유 의견을 자동 집계·요약해, 팀은 개선 안건을 정하는 데 집중합니다.


데이터에서 개선 안건까지
2—3일 걸리던 집계가,
열자마자 보이는 데이터로.
처리할 문의와 상품별 이슈가 열자마자 보입니다. 팀은 데이터 정리 대신 원인과 후속 조치를 검토합니다.

문제 상품부터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공유했습니다.
자동 집계된 반품·불량 건수로 우선순위를 정해, 개선 안건과 진행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반복 의견을 다음 개선 안건으로 넘겼습니다.
만족도와 자유 의견 요약을 검토해, 계속 나오는 의견부터 개선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BRAND DESIGNER · 2023.12 — 2024.02